구미시 지난해 출생아 2055명
무료 개방 주차장은 ▲금오산 주차장 ▲구평동 지하주차장 ▲산동 우항공원 주차장 ▲구미역 후면광장 지하주차장 등 4곳이다.
이 외 공영주차장은 기존과 동일하게 공휴일 운영 기준에 따라 무료로 운영된다.
이번 조치는 시민들의 주차 편의를 높이고, 주차관리원에게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서다.
◇구미시, 지난해 출생아 2055명
구미시의 지난해 출생아 수가 2055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전년보다 41명(2.03%) 늘었다.
같은 기간 혼인 건수도 1875건으로 10.95% 상승했다.
1일 구미시에 따르면 이 같은 흐름은 일시적 반등이 아니라 결혼, 출산, 양육으로 이어지는 전 과정에 걸친 정책 설계가 영향을 미친 결과로 분석된다.
시는 저출생 핵심 원인을 ‘양육 부담’으로 보고 돌봄 인프라 확충에 정책 역량을 집중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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