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레 감안 실질 국내총생산(GDP) 규모가 직전분기에 비해 0.5% 커졌으며 이를 연율로 환산한 분기 성장률이 2.0%인 것이다.
직전인 지난해 4분기는 연율 0.5%(단순 분기대비는 0.1%)로 크지 않았다. 미 경제는 지난해 3분기에 여율 4.4%, 2분기에 3.8% 성장했으나 1분기에는 마이너스 0.5% 역성장했다. 통틀어 2.1% 성장했다.
1분기 연율환산 성장률 2.0%는 최근 이란전쟁 후 국제통화기금의 미국 올 성장 전망치 2.1%와 비슷한 수준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jy@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