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뉴시스] 박석희 기자 = 경기 안양시자원봉사센터가 운영하는 청년 코어 봉사단은 30일 4개 대학(대림대·성결대·안양대·연성대) 학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관악산 산림욕장에서 훼손된 둘레길 구간을 복토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현장에서는 동안구청 산림녹지 팀장이 안전교육과 작업 안내를 맡아 복토작업의 필요성과 산림 환경 보전의 의미를 설명했다.
경기 안양시는 30일 시청 강당에서 공직자와 협력기관 직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스마트안양 AI 아카데미' 제2회 AI 콘퍼런스를 개최했다.
강연을 맡은 신성진 한국데이터사이언티스트협회 대표는 'ChatGPT만 AI가 아니다-업무를 바꾸는 AI 도구의 모든 것'을 주제로 최신 AI 모델의 진화와 이미지·영상·문서·데이터 분석 등 다양한 도구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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