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아침까지 비온 뒤 맑음…최고기온 22도
기사등록
2026/05/01 07:46:21
[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노동절인 1일 울산지역은 아침까지 비가 내릴 전망이다.
울산기상대에 따르면 예상 강수량은 5㎜ 안팎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11도, 낮 최고기온은 22도로 예보됐다.
하늘 상태는 대체로 흐리다가 오후에 대체로 맑겠다.
울산기상대는 "비가 내리는 지역에는 가시거리가 짧고 미끄러운 곳이 많겠으니 교통안전에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arksj@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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