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뉴시스]오영재 기자 = 노동절인 1일 제주는 대체로 흐린 날씨를 보일 전망이다.
제주지방기상청은 이날 "제주도는 대체로 맑겠고 밤붜 차차 흐려지겠다"며 "해안에는 강한 바람이 부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11~13도(평년 12~14도), 낮 최고기온은 18~20도(평년 19~21도)로 예측됐다.
해안을 중심으로 바람이 초속 15m로 강하게 불 것으로 분석됐다.
제주 동부와 서부 앞바다를 중심으로 초속 8~13m의 강풍이 불겠고 물결도 1~2.5m로 높게 일 것으로 예상됐다.
기상청 관계자는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oyj4343@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