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8시 조기 개장
이날 동물원과 드림랜드는 평소보다 한 시간 앞당긴 오전 8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되며, 입장 마감은 오후 6시다.
또한 방문객 편의를 위해 동물원 부설주차장(840면)도 어린이날 하루 동안 무료로 개방된다.
시는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안전 관리도 강화한다. 당일 동물원 내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약 50명의 인력을 현장에 투입해 관람객 안전과 비상 상황에 대응할 계획이다.
장재영 전주동물원장은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와 동반 가족 모두가 안전하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관람객 맞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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