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아침머꼬' 조식 지원 아동에 '용가리어린이세트' 선물

기사등록 2026/04/30 11:01:24

8년째 이어온 '아침머꼬' 사업…식생활 취약 아동 지원

[서울=뉴시스] 하림이 어린이날을 맞아 지역 내 조식 지원 학생들에게 '용가리어린이세트' 30세트를 전달했다.(사진=하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상윤 기자 = 하림이 어린이날을 맞아 지역 내 조식 지원 학생들에게 '용가리어린이세트' 30세트를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나눔은 하림의 식생활 취약 아동 지원 사업인 '아침머꼬'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하림은 2019년부터 식생활 취약아동 지원사업 '아침머꼬'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아침머꼬' 프로그램을 통해 방학 기간을 제외한 3월부터 12월까지 주 5일, 연간 총 170일 동안 익산초등학교, 이리초등학교, 이리동북초등학교 학생들에게 아침 식사를 제공하고 있다.

매년 5월 가정의 달에는 어린이날을 맞아 대상 아동들을 위한 선물 꾸러미 제작 물품을 지원하고 있다. 

정호석 하림 대표이사는 "하림과 월드비전이 함께 준비한 선물 꾸러미를 받고 학생들이 행복한 어린이날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과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를 이끌어 갈 미래 인재를 양성하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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