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서 유대인 2명 칼 공격으로 부상(1보)
기사등록
2026/04/29 20:23:21
최종수정 2026/04/29 20:28:24
[서울=뉴시스] 김재영 기자 = 29일 낮 영국 런던 북부 골다스 그린서 칼을 든 한 사람이 큰길을 내달리는 것이 목격된 뒤 유대계 주민 2명이 부상했다고 BBC가 보도했다.
구역의 유대계 주민들이 대응에 나서 용의자를 붙잡았다는 것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j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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