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 단독주택 화재로 전소…7500만원 피해

기사등록 2026/04/29 18:25:58
[남원=뉴시스] 29일 오전 11시12분께 전북 남원시 보절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주택이 그을린 채 주저앉아있다. (사진=전북도소방본부 제공) 2026.04.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남원=뉴시스]강경호 기자 = 29일 오전 11시12분께 전북 남원시 보절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3시간20분여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주택 1채(99㎡)와 내부 가전제품 등이 모두 불에 타 75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은 전기 단락(쇼트)으로 인해 화재가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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