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경예산 315억원(본예산의 2.1%) 편성으로 시의 올해 예산 규모는 1조5072억원으로 늘어났다.
이번 추경안은 정부가 발표한 민생 안정 지원 대책에 따른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지방비 분담분을 확보하기 위해 편성됐다.
시민들에게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적기에 지급해 침체된 지역 상권을 살리기 위한 원포인트 추경이라는게 시의 설명이다.
이번 추경예산안은 다음달 6일부터 열리는 제269회 경산시의회 임시회에서 심의를 거쳐 7일 확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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