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1490여 매장 99% 지원금 사용처
본사 온·오프라인 채널 통해 안내 강화
[서울=뉴시스]김상윤 기자 = 맘스터치가 정부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정책 시행에 맞춰 본사 차원의 온·오프라인 홍보 지원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맘스터치에 따르면 이번 지원은 전국 가맹점의 실질적인 매출 증대와 소비자 이용 편의 확대를 위한 것이다. 맘스터치는 전국 1490여개 매장의 99%가 가맹점으로 운영되고 있어 지원금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맘스터치는 현장 중심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각 가맹점에 지차체가 배포한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 매장' 스티커 부착을 독려하고 자사 온라인 채널을 통해서도 안내한다.
이날부터 홈페이지와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전국 대부분의 가맹점에서 지원금 사용이 가능한 점을 알려 정책 인지도 제고와 가맹점 방문률을 높일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imsy@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