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유제품 제조공장서 30대 근로자 기계에 끼여 숨져
기사등록
2026/04/28 21:11:46
최종수정 2026/04/28 23:12:24
[용인=뉴시스] 변근아 기자 = 28일 오전 11시13분께 경기 용인시 처인구의 한 유제품 제조 공장에서 30대 근로자 A씨가 기계에 끼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그는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A씨는 배합기를 청소하는 과정에서 몸이 기계 쪽으로 빨려 들어가며 변을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gaga99@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봄 여신 된 이영애…꽃밭에서 변함없는 우아미
'5월의 신부' 신지, 45kg 유지하는 '독한' 관리
평생 쫓아다닌 루머에 입 연 고소영 "치욕스러웠다"
차은우, 탈세 논란 130억 완납 후 근황…군악대 포착
'콘돔사업' 신동엽 "아이들한테 아빠 제품 사라 해"
서유리, 과거 웨딩사진에 공황장애 호소
박정수 "김용건, 맨날 씨뿌리고 다녀"
46세 한다감 임신…"연예계 최고령 산모"
세상에 이런 일이
맨발로 도로 배회하던 2살 아이…'섬유유연제 향' 단서로 집 찾아줘
"얼마면 되겠냐"…70대 노인에 350만원 블랙박스 판매 업체, '흥정 걸어왔다'
오물 속 고양이 130마리 '끔찍'…美 동물보호단체 "사상 초유의 사태"
야시장 외국인 상인 면전에서 "장사하면 안 되겠네" '막말' 논란
'소생크 탈출'…신안서 1시간47분 동안 자유~ 결국 잡힌 소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