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 연락 끊겨
[서울=뉴시스]조수원 기자 = 경찰이 이태원 참사 당시 구조에 나선 30대 남성 A씨에 대한 실종 신고를 접수해 수색 중이다.
28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구로경찰서는 지난 25일 지인으로부터 A씨가 실종됐다는 신고를 받아 수색 중이다.
A씨는 지난 20일 집을 나선 뒤 가족·지인들과 연락이 끊긴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지난 2022년 10.29 이태원 참사 당시 피해자 구조를 도왔고 이후 트라우마를 호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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