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에는 김태한 은행장과 CHAIN-G 프로그램 3기에 선발된 17개사 스타트업 대표, 박일동 진주시 부시장과 기술보증기금,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부산경남연수원, 경상국립대창업중심대학, 일본 도쿄키라보시은행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김태한 은행장은 참석 스타트업 대표들과 함께 올해 CHAIN-G 프로그램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기업 운영에 관한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3기 스타트업들은 9개월 동안 BNK경남은행이 제공하는 사업 모델 고도화, 판로 개척, 네트워킹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경남가족센터, 10개 기관과 정신건강 지원 협약 체결
협약 참여 기관들은 종사자 기초 역량 강화 교육, 사례 발굴 및 솔루션 회의를 통한 지원계획 수립 등을 통해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승해경 센터장은 "도내 다양한 가족 정신건강 문제 해결을 위해 유관기관들이 함께 해주어 감사하다"면서 "지역사회에서 구심점 역할을 잘 수행하여 전국 모델링 사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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