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없이 치료"…펫보험사 '마이브라운', 유승호와 두번째 광고 온에어

기사등록 2026/04/28 17:01:01
[서울=뉴시스] 유승호 배우와 함께한 마이브라운 신규 캠페인 지면 광고 이미지. (사진=마이브라운 제공) 2026.04.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권안나 기자 = 반려동물 전문 보험사 마이브라운이 모델 유승호와 함께 한 신규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마이브라운을 통해 반려동물의 건강을 돌보는 과정에서 보호자의 생활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광고 모델로는 지난 캠페인에 이어 배우 유승호가 다시 한번 호흡을 맞췄다. 고양이를 양육하는 반려인으로 알려진 유승호는 최근 마이브라운이 진행한 '국제 강아지의 날' 기부 행사에도 동참했다.

이용환 마이브라운 대표는 "보호자들이 병원 방문을 망설이지 않도록 돕는 것이 지금 가장 필요한 반려동물전문보험의 역할이라고 판단했다"며 "보호자들의 공감과 동물병원과의 관계를 동시에 고려하며 전문보험사로서의 역할을 보여줄 수 있는 메시지를 찾는데 주안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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