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하얀은 28일 소셜미디어에 "애들 보내고 테니스 처음 배워 보는 테린이들. 그리고 야니가 좋아하는 커피 데이트까지. 러브스타그램"이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몸을 밀착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서하얀은 18세 연상의 임창정과 2017년 결혼했다. 슬하에는 두 아들이 있으며, 임창정의 전처 소생 세 아들을 포함해 다섯 아들을 함께 키우고 있다.
서하얀은 임창정과 함께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임창정은 2023년 주가조작 연루 의혹에 휩싸였으나 무혐의 처분을 받았으며, 지난해 12월 정규 18집 '일어날 일들은 일어나는 거고'를 발매하며 가수로서 활동을 재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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