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그룹 엔시티(NCT) 태용이 첫 솔로 정규앨범으로 돌아온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28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태용의 첫 정규앨범 '와일드'(WYLD) 스케줄 포스터를 게재했다.
태용은 다음 달 4~8일 티저 이미지와 무드 샘플러 영상을 공개하고, 새로운 콘셉트로 변신한 모습을 선보인다.
이어 13일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 17일 타이틀곡 '와일드' 뮤직비디오 티저까지 순차적으로 콘텐츠를 공개한다.
'와일드'는 태용이 솔로 데뷔 후 처음 발매하는 정규앨범이자 2년 3개월 만의 신작이다.
앨범에는 총 10곡이 수록되며 태용이 직접 프로듀싱에 참여했다.
태용의 첫 정규앨범는 오는 5월1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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