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장윤주가 운영하는 유튜브 '윤쥬르 YOONJOUR 장윤주' 채널에는 '직접 드레싱 만들어 먹는다는 장윤주 브런치 첫 공개, 과연 실패 or 성공?'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그는 닭안심, 로메인, 양상추, 오이, 당근 등을 활용한 샐러드를 선보였다.
조리 과정은 간단했다. 오이와 당근을 먼저 손질해 소금으로 가볍게 절인 뒤, 로메인과 양상추를 더해 버무렸다. 이후 닭안심을 넣고 올리브오일과 레몬즙으로 드레싱을 더한 뒤 아몬드와 베리류를 올려 마무리했다.
장윤주가 가장 먼저 손질한 재료는 오이였는데, 오이는 풍부한 수분과 칼륨을 함유하고 있어 갈증 해소를 돕고 체내 노폐물을 배출한다. 비타민C도 있어 피부 건강과 피로 회복에 좋은 편이며 열량도 100g당 11kcal에 불과해 체중 관리 식단에 널리 활용된다.
당근도 마찬가지다. 항산화 효과를 내는 베타카로틴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고 노화 방지에도 큰 역할을 한다. 눈 건강에 도움이 되며 고혈압, 동맥경화를 예방하는 효과도 있다.
로메인 역시 비타민C 함량이 높고 식감이 아삭해 샐러드 재료로 널리 쓰인다. 여기에 닭안심을 더해 단백질을 보충하면서, 과일과 견과류로 맛과 영양 균형을 맞춘 점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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