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윤희는 27일 소셜미디어에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조윤희는 우간다의 아이들과 손을 잡고 길을 걸으며 맑을 하늘을 쳐다보고 있다.
조윤희는 "MBC 나눔프로젝트 희망의 발걸음 '집으로 돌아오는 길- 우간다', 4월27일 월요일 저녁 6시5분 많은 시청 부탁드린다"고 했다.
이날 방송되는 MBC '집으로 돌아오는 길 – 우간다 조윤희 편'에서는 우간다에 드리운 아동 매매의 현실을 조명한다.
제작진은 한 해 동안 우간다에서 확인된 아동 매매 피해자만 1200명 이상이라고 전했다.
한편 조윤희는 2016년 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 함께 출연한 이동건과 연인으로 발전해 이듬해 결혼했다.
두 사람은 혼전임신으로 2017년 12월 딸을 출산했으나 3년 만인 2020년 5월 합의 이혼했다. 현재 양육권을 가진 조윤희가 홀로 딸을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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