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교도소 정인식 소장 취임…"교정행정 정의롭게"
기사등록
2026/04/27 15:53:19
최종수정 2026/06/05 13:11:23
[천안=뉴시스] 정인식 천안교도소장. (사진=천안교도소 제공) 2026.04.27 photo@newsis.com
[천안=뉴시스]최영민 기자 = 천안교도소는 제66대 정인식 소장이 취임했다고 27일 밝혔다.
신임 정 소장은 1998년 교위(7급)로 공직에 입문한 뒤 2021년 서기관으로 승진해 통영구치소장, 서울지방교정청 총무과장, 서울남부교도소장 등을 지냈다.
정 소장은 "원칙에 입각한 근무 수행으로 국민이 신뢰하는 안전하고 정의로운 교정행정을 실현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정 소장은 이날 별도의 취임행사 없이 교도소 내 각 부서를 직접 방문해 직원들과 인사를 나누는 것으로 첫 업무를 소화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mchoi@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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