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컨설팅은 단위학교와 기초학력 책임교육 지원단을 매칭하여 기초학력 진단 및 학습지원 현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학교 맞춤형 지원 체계를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창원교육지원청은 중·고등학교 교원으로 구성된 23명의 지원단을 운영하여 학교별 여건에 맞는 그룹 컨설팅과 1대 1 맞춤형 컨설팅을 병행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학습지원대상학생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하고, 두드림학교 및 학교 안 누리교실 운영의 내실화를 도모한다.
기초학력 책임교육 컨설팅은 4월부터 11월까지 수시로 진행되며, 학기별 그룹 컨설팅과 수시 1대 1 컨설팅을 통해 학교 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할 예정이다.
또한 기초학력 진단, 학습지원 대상학생 선정 및 지원 체계, 예산 집행의 적정성 등 전반적인 운영 사항을 점검한다.
◇헬스앤에이치, 경남적십자사 기빙클럽 116호
오동일 대표는 2019년 마창중앙적십자봉사회에 입회하여 현재 부회장으로 활동중이며, 2024년부터는 정기적으로 위기가정에 대한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2024년 3월에는 ‘씀씀이가 바른기업’ 경남 391호로 지정되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고 있다.
이번에도 경남도 내 위기가정 지원을 위한 1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마창중앙적십자봉사회는 지역사회의 다양한 나눔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으며, 빵 나눔 봉사, 사랑의 특식 나눔, 노인경로잔치, 사랑의 연탄 나눔 등 꾸준한 활동을 통해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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