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예비후보는 이날 ▲명품 교육도시 ▲AI 첨단산업도시 ▲품격 있는 문화도시 ▲편리한 교통도시 ▲균형 있는 도농 복합도시 육성 등을 핵심 공약으로 내걸었다.
세부 추진 공약으로는 ▲영남대병원 분원 유치 ▲명품학원 특구 조성 ▲문화예술센터 건립 ▲AI 귀농 시범 마을 조성 ▲경산 쇼핑관광특구 조성 ▲펜타힐즈 중산지구 중학교 신설 ▲남산권 10만평 어린이팻공원 조성 ▲압량권 AI R&D 스퀘어 조성 등을 제시했다.
최 예비후보는 2005~2012년 내리 경산시장 3선을 역임했으며, 3번째 임기 중 실형을 선고받고 시장직에서 도중하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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