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오남매 폭풍성장…딸 재시 "너무 컸다 설수대"

기사등록 2026/04/27 14:00:00
[서울=뉴시스] 이동국 가족의 모습.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2026.04.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전 축구 국가대표 이동국과 자녀의 근황이 공개됐다.

이동국의 딸 이재시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너무 컸다 설수대(설아·수아·대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이동국·이수진 부부와 이재시·이재아·이설아·이수아·이시안 등 오남매가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동국은 미스코리아 출신 이수진 씨와 2005년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장녀 재시는 모델로 활동 중이며, 둘째 딸 재아 역시 골프 선수로 활약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셋째·넷째 쌍둥이 설아·수아는 유아복 브랜드 키즈 모델로 활동했다.

막내 시안은 아버지를 따라 축구선수의 길을 걷고 있다. 최근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 사커(MLS) 산하 LA 갤럭시 유스팀 입단 테스트에 합격해 화제를 모았다.
[서울=뉴시스] 이동국 가족의 모습.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2026.04.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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