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증권, 디지털 전용 특판 'DLB' 출시

기사등록 2026/04/27 10:17:19
(사진=DB증권)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DB증권은 디지털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연 6.01%(세전)의 금리를 제공하는 특판 파생결합사채(DLB) '드림빅127회'를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상품은 디지털 고객 전용 한정 특판 상품으로, 신규·휴면 고객을 대상으로 조건 충족 시 높은 수준의 금리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기초자산은 국고채 3개월 금리이며, 만기는 12개월로 조기상환 없이 운용된다.

가입금액은 최소 100만원부터 최대 200만원까지 10만원 단위로 할 수 있다. 비교적 소액으로도 고금리 투자 기회를 경험할 수 있다.

가입 고객 전원에게는 가입금액과 관계없이 메가커피 아이스 아메리카노 쿠폰 1매를 제공한다.
 
청약 기간은 이날부터 오는 30일 오후 1시 30분까지다. 자세한 내용은 DB증권 모바일 앱(MTS)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mrkt@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