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중구에 따르면 최근 '성심당 옆 초록 쉼표'를 주제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원을 만들었다. 성심당과 원도심 방문 추억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는 공간이다.
마가렛과 비올라, 라벤더 등 봄의 생명력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수종이 식재됐고 도심 열섬 현상 완화도 기대된다.
◇ 대덕구, 인천공항버스 수요 확대 보훈병원과 협약
대전 대덕구는 27일 대전보훈병원과 신탄진-인천공항 간 공항버스 이용 활성화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임직원과 보훈가족을 대상으로 공항버스 이용을 적극 홍보하고, 출장이나 여행 시 공항버스 이용을 장려하게 된다.
또한 이용 과정에서 수렴된 의견을 공유하고 개선 사항을 발굴하고 이용 편의 증진을 위한 정보 제공에도 협력할 계획이다.
◇ 유성구, 제104회 어린이날 어린이 한마당 연다
대전 유성구는 5월 5일 국립중앙과학관 중앙광장 일원에서 제104회 어린이날 기념 '유성 어린이 한마당'을 연다고 27일 밝혔다.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공연·체험·놀이를 결합한 복합 축제로 열린다. 목재친화 팝업놀이터 '나무랑 놀꾸야'와 연계돼 운영된다.
사이언스홀에서 사이언스 매직쇼와 버블쇼가 차례로 열리고, 돔형 중앙통로에서는 매직버블쇼가 별도로 마련된다. 초코파이 진공 실험, 밀가루 배터리 시계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도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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