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ARK현산, 1분기 영업익 48% 늘어난 801억원…수익성 개선

기사등록 2026/04/27 09:26:54 최종수정 2026/04/27 09:56:24

매출액 25.6% 감소한 6739억…영업이익률 11.9%

[서울=뉴시스] 변해정 기자 = IPARK현대산업개발이 올해 1분기 매출 감소에도 수익성은 개선됐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48.4% 증가한 801억4100만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7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6739억4500만원으로 25.6%, 당기순이익은 492억9300만원으로 9.0% 각각 줄었다.

수익성을 나타내는 지표인 영업이익률(매출액 대비 영업이익 비율)은 11.9%였다.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동절기 특성상 공사 진행 일수와 진행률이 낮고 대형 현장들의 지난해 말 준공으로 인해 외형(매출)이 일시적으로 감소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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