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 돈사서 불, 돼지 800마리 폐사…3억여원 피해
기사등록
2026/04/27 09:05:53
[보령=뉴시스] 지난 26일 오후 1시10분께 충남 보령 천북면 신죽리의 한 돼지농장에서 불이 나 1시간4분 만에 진화됐다. (사진=보령소방서 제공) 2026.04.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보령=뉴시스]김덕진 기자 = 지난 26일 오후 1시10분께 충남 보령 천북면 신죽리의 한 돼지농장에서 불이 나 1시간4분 만에 진화됐다.
27일 보령소방서에 따르면 이 마을 주민이 "농장쪽에서 연기가 올라온다"고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22대와 대원 60명을 투입해 이날 오후 2시14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총 3동짜리 농장 중 1동 430㎡가 모두 타고 새끼돼지 800마리가 폐사해 소방서 추산 3억10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par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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