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시간 군산 음식점 화재로 전소…4700여만원 피해
기사등록
2026/04/25 11:28:16
최종수정 2026/04/25 11:34:24
[그래픽=뉴시스]뉴시스 DB. hokma@newsis.com
[군산=뉴시스]강경호 기자 = 25일 오전 4시10분께 전북 군산시 성산면의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나 2시간5분여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식당(150㎡)과 내부 집기가 모두 불에 타 47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lukeka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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