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0.33% 내린 4079.9로 장을 마감했다.
선전성분지수는 전장 대비 0.69% 하락한 1만4940.3으로, ‘중국판 나스닥'으로 불리는 차이넥스트는 전장 대비 1.41% 떨어진 3667.79로 거래를 마쳤다.
전날보다 0.3% 내린 4081.03으로 출발한 상하이종합지수는 이날 작은 변동폭으로 등락을 반복하다 하락 마감했다.
이런 하락세는 뚜렷한 호재 부재 속에서 중동 지역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된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리튬, 농화학 등이 강세를 보였고 원유, 천연가스, 전력 등이 약세를 나타냈다.
상하이, 선전 거래규모는 약 2조6400억위안으로, 전날보다 1600억위안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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