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 선물·놀이용품 등 130여종 구성
어린이날·나들이 시즌 겨냥 상품 확대
[서울=뉴시스]권민지 기자 = 아성다이소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선물과 나들이 준비 상품을 한데 모은 '가정의 달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선물용 상품부터 어린이날 완구, 나들이용 아이템까지 총 130여 종으로 구성됐다.
용돈과 함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이색 패키지 상품과 카드류가 준비됐다.
'효도삼 용돈박스 세트'는 홍삼 선물 상자 형태에 지폐를 담을 수 있도록 구성해 재미 요소를 더했고, '카드리더기 용돈박스'는 영수증처럼 지폐가 길게 나오는 방식으로 연출이 가능하다.
스승의 날이나 단체 메시지에 활용할 수 있는 '꾸미기 감사 카드세트'와 '접이식 감사 카드세트' 등도 마련됐다.
가정의 달 분위기를 살리는 카네이션 상품도 다양하게 준비됐다.
생화 카네이션은 '오스카' 품종으로 레드, 체리, 핑크 등 여러 색상으로 구성됐으며, 손잡이형 패키지에 담아 간편하게 선물할 수 있도록 했다.
조화 상품으로는 벽이나 문에 걸 수 있는 '행잉 카네이션', 은은한 조명이 더해진 'LED 조화', 조립형 '투명 꽃 블록' 등이 마련됐다.
어린이날과 야외 활동 수요를 겨냥한 상품도 포함됐다. 바퀴가 달려 끌고 다닐 수 있는 '동물 모양 산책 풍선'을 비롯해 다이캐스팅 차량, 자동차 타워, 로봇 등 완구류를 합리적인 가격대로 선보인다.
아성다이소는 이번 기획전을 통해 가정의 달 선물 수요와 함께 봄철 나들이 시즌 수요까지 동시에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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