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노인터내셔널, 전국 8곳 워터파크 야외존 오픈…최대 54% 할인

기사등록 2026/04/24 09:39:47

워터파크 얼리버드 패키지 판매…입장권·선베드 할인권 구성

[서울=뉴시스] 오션월드, '슈퍼 부메랑고'(사진=대명소노그룹)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상윤 기자 = 소노인터내셔널이 운영하는 전국 8곳의 워터파크(오션월드·오션어드벤처·오션플레이)가 야외존을 순차적으로 오픈하며 본격적인 방문객 맞이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강원도 홍천에 위치한 오션월드는 야외존을 25일부터 운영한다. 야외존 개장과 함께 '몬스터 블라스터', '슈퍼부메랑고', '더블 스핀' 등 인기 어트랙션을 가동한다. 해당 어트랙션들은 평일 교차 운영, 주말 상시 운영 체제로 가동될 예정이다.

전국 각지의 워터파크들도 순차적으로 야외존 개장에 나선다. 오션어드벤처(거제·천안)와 오션플레이(삼척·단양)에서는 오션월드와 동일하게 25일부터 야외 시설 가동에 나서며, 오션플레이(델피노·양양·변산)는 다음달 1일부터 야외존을 오픈한다.

또한 소노인터내셔널은 가정의 달을 맞아 전국 8곳의 워터파크에서 이용 가능한 '5월의 선물' 얼리버드 패키지를 판매한다.  

이번 패키지는 ▲워터파크 입장권(1인) ▲선베드 10% 할인권 등으로 구성되며 정상가 대비 최대 54%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오션월드의 경우 삼악산 호수케이블카 입장권(1인)이 추가로 포함돼 관광까지 함께 즐길 수 있다.

해당 패키지의 판매기간은 30일까지며, 이용 기간은 다음달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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