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파크 켄싱턴호텔앤리조트, '아이랑 호캉스' 패키지 선봬

기사등록 2026/04/24 08:46:16
켄싱턴호텔 평창 켄싱턴 프렌치 가든. (사진=이랜드파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이랜드파크 켄싱턴호텔앤리조트가 가정의 달을 맞아 자녀 동반 가족 고객을 위한 '아이랑 호캉스' 패키지를 주요 호텔과 리조트에서 다음 달 31일까지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아이랑 호캉스 패키지는 지점별 자연 친화적 환경에서 아이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 혜택이 포함된다.

패키지 주요 혜택은 객실 1박, 조식 뷔페 3인(성인 2인, 소인 1인), 체험 프로그램(키즈 라운지, 클래스, 액티비티 이용권 등) 등으로 구성됐다.

해당 패키지는 켄싱턴호텔 2곳(평창·켄트호텔 광안리 by 켄싱턴)과 켄싱턴리조트 7곳(설악밸리·설악비치·가평·경주·지리산남원·제주중문·제주한림) 총 9곳에서 선보인다.

켄싱턴호텔 평창의 경우 호텔의 랜드마크인 6만7000㎡ 규모(2만평)의 '켄싱턴 프렌치 가든'에서 동물을 가까이에서 만나보고, 넓은 정원을 산책하는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켄싱턴리조트 설악밸리는 33만㎡(10만평) 규모의 단독형 리조트로 숲 속에서 사슴공원 동물 교감 프로그램, 힐링 해먹숲 등 자연 친화적인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다.

켄싱턴리조트 설악비치는 해변 산책길과 해송정원, 코코몽 키즈월드 등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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