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은 아세안(ASEAN) 10개국과 한국·중국·일본·호주·뉴질랜드 등 총 15개국이 참여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자유무역협정으로, 이번 박람회는 해당 협정을 기반으로 한 산둥성 상무청과 린이시 정부가 공동 주관하는 35,000㎡ 규모에 1200여 개 부스와 4만여 명의 관람객이 참여한 대형 국제행사다.
인천시는 우호적 기류를 적극 활용해 100㎡ 규모의 '인천관'을 조성하고, 주중 인천(IFEZ)경제무역대표처를 중심으로 기업별 맞춤형 마케팅을 진행했다.
◇인천시, 25일 세계 말라리아의 날 맞아 말라리아 주의 당부
인천시는 25일 '세계 말라리아의 날'을 맞아 본격적인 모기 활동 시기에 대비해 시민들에게 국내 말라리아 감염 예방과 조기 검사의 중요성을 당부했다.
시는 올해 질병관리청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공동노출자와 의료 접근성이 취약한 산업체 근로자, 외국인 노동자 등을 대상으로 말라리아 자가검사 키트를 배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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