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에는 총 72개국 2000여 명의 마이스 관계자가 참여했으며 시는 부산관광공사와 함께 지역 마이스 산업을 알리는 데 주안점을 뒀다.
또 시·공사·부산 마이스 민관협력체인 '부산마이스얼라이언스'(BMA) 소속 7개 업체가 부산 대표단으로 참가, 공동 유치 마케팅을 펼쳤다.
부산 대표단은 행사 기간 현지 주요 바이어와 총 181건의 사업 상담도 진행했다.
나윤빈 시 관광마이스국장은 "박람회 성과가 실질적인 마이스 유치로 이어질 수 있도록 후속 조치를 강화할 것"이라며 "적극적인 유치 마케팅 추진으로 부산의 마이스 생태계가 지속 가능한 발전을 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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