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뉴시스]강경호 기자 = 23일 오후 4시53분께 전북 군산시 지곡동의 4층 규모 건물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현재 화재를 진압 중이다.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 피해는 없다.
화재가 난 건물 바로 맞은편에는 초등학교와 고등학교가 위치한 것으로 파악됐다.
군산시는 화재 발생 후 안전안내문자를 통해 "인근 주민들은 안전에 유의하고 차량들은 우회바란다"고 전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모든 불을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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