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서울 강남 드림플러스서 '제18회 그로우업 톡앤톡'
이번 행사는 유명 프로듀서 3인의 릴레이 강연으로 꾸며진다.
팀 갈락티카의 강정훈, 김태호(빅싼초), YG엔터테인먼트 소속 강욱진 프로듀서가 연사로 나서 실무 경험과 성장 전략을 공유한다. 올해부터 정규 시즌제로 개편돼 이달을 시작으로 6·8·10월 등 총 4회에 걸쳐 운영한다.
카카오창작재단은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창작 생태계 구축을 위해 설립한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재단법인이다.
멜론의 인디음악 활성화 프로젝트 '트랙제로'와 함께 '라이브클럽데이'를 공식 후원하고 있다. 인디 아티스트들이 'DMZ 피스트레인 뮤직 페스티벌' 및 '아시안 팝 페스티벌' 등 주요 무대에 설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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