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시스] 서주영 기자 = 충북경찰청 소속 경찰관 2명이 총경으로 승진한다.
경찰청은 23일 충북청의 장성재(52) 감사계장과 차상학(58) 안보수사대장 등 경정 102명의 2026년 총경 승진임용 내정 인사를 발표했다.
장 계장은 청주 충북고와 충북대학교를 졸업하고 간부후보생 53기로 경찰에 입문했다. 이후 흥덕경찰서 여성청소년과장·경비교통과장 등을 역임했다.
차 대장은 청주 운호고를 졸업한 뒤 1990년 순경 공채로 경찰에 입직했다. 충북청 마약수사대장, 청주상당서 여성청소년과장·형사과장 등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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