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수료이익 증가·손실충당금 감소"
[서울=뉴시스]권안나 기자 = KB국민카드는 1분기 당기순이익이 1075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27.2% 증가했다고 23일 밝혔다.
카드이용금액 성장에 따라 순수수료이익이 증가하고 건전성 개선에 따른 신용손실충당금전입액이 감소한 덕분이다.
건전성 측면에서는 연체율 1.21%, NPL비율 1.00%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0.40%p(포인트), 0.32%p 개선됐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올해 인공지능(AI) 중심 경영체계 전환과 선제적 리스크 관리 및 자본효율성 관점의 성장, 우량자산 확대를 통한 질적 성장, 글로벌 및 신성장 동력 발굴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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