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뉴시스] 이순철 기자 = 강원 강릉소방서는 22일 횡성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강원도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서 공군 제18전투비행단 골든체크팀이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골든체크팀은 공군 장교·부사관·병으로 구성된 팀으로 군 내·외부의 예측이 불가능한 응급상황에서 심폐소생술 조치를 통해 골든타임 확보와 그로 인한 생명존중 문화확산에 기여하고자 참가했다.
주요 경연 사항은 ▲무대표현 분야 ▲ 심폐소생술 평가표에 의한 평가 ▲심폐소생술 장비 평가 등이다.
김진문 서장은 "제18전투비행단 골든체크팀의 일반부 수상을 통해 일반인들의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에 대한 관심과 역량을 강화에 도움이 될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에 대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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