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이익 역시 228.5% 증가한 3864억원을 나타냈다.
1분기 영업수익은 전년 동기 대비 90.2% 증가한 7015억원, 영업비용은 25.4% 증가한 3151억원을 각각 나타냈다.
영업수익 중 수수료 수익이 4074억원(위탁수수료 2935억원, 금융상품 283억원, IB 426억원)으로 가장 많았고, 상품운용수익이 1623억원, 이자손익이 1317억원을 각각 차지했다.
총자산이익률(ROA)은 1.97%, 자기자본이익률(ROE)은 20.00%였다.
신한증권 관계자는 "증시 호조에 따른 거래대금 증가의 영향으로 주식 위탁수수료가 증가하고, 상품운용손익이 개선됐다"며 "주식위탁수수료, 기업금융(IB), 금융상품 수수료 등 영업 전 부문에서 견조한 실적을 시현하며 실적이 크게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jy@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