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중동 지역 정세 불안으로 인한 ‘자원안보위기 경보' 발령에 대응하기 위해 4월 한 달간 매주 목요일 유동 인구가 많은 곳에서 에너지절약 국민행동을 알리는 거리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사내에선 탄소중립을 위해 임직원 참여형 실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온실가스 1인 1t 줄이기와 종이 사용 최소화 등을 실천하고 구내식당에서 저탄소 식단을 제공해 일상 속 탄소 저감 실천의 중요성을 알렸다.
그 외에도 발전소 주변 지역 환경정화 활동과 미래세대를 위한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026 글로벌 그린허브 코리아' 행사에선 해외 초청 기업과 가나 등 정부 관계자와 국제감축사업 협력에 대해 논의했다.
권명호 동서발전 사장은 “불안정한 국제 정세 속에서 임직원과 지역사회가 힘을 합쳐 에너지 절약 문화를 일상화해야 한다. 탄소중립 실현과 에너지 안보 확립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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