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시스] 김민수 기자 = 전주상공회의소와 중장년센터는 23일 전북지역 고용 활성화와 기업 인력난 해소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협약을 통해 ▲고용지원사업 공동 홍보 및 참여기업 확대 ▲설명회 등 고용 활성화 사업 공동 추진 ▲고용 관련 정보 및 네트워크 공유 등에서 협력키로 했다.
김정태 전주상의 회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전 연령대 구직자에게 실효성 있는 고용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 기업의 인력난 해소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전주상의는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청년 일경험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고령층(60세 이상) 채용 시 인건비 일부를 지원하는 시니어 인턴십 사업의 운영기관이다.
전북중장년내일센터는 생애경력설계, 전직 및 재취업 지원 등 중장년층에 특화된 종합 고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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