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예비후보는 "정읍이 지역경제 침체와 인구 감소라는 현실적 과제 앞에 서 있다"며 "이 위기를 새로운 도약의 기회로 바꾸고자 이 자리에 섰다"고 말했다.
그는 핵심공약으로 ▲항공대학교 유치 ▲우주방사선 테스트베드 구축 및 우주항공 신뢰성 부품 연구소 설립 ▲한국전기차 베터리산업협회 정읍분원 설립 ▲방사선 기반 암 정밀치료 과학 클러스터 구축 등을 제시했다.
이어 "보여주기식 행정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시정,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을 통해 시민 여러분께 신뢰를 드리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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