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밭에서 90대 트랙터 깔렸다…심정지→병원행→사망
기사등록 2026/04/23 11:39:19
최종수정 2026/04/23 13:24:24
[당진=뉴시스]김덕진 기자 = 23일 오전 8시46분께 충남 당진 석문면 삼봉리의 한 밭에서 90대가 트랙터에 깔려 숨졌다.
당진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사고로 A(90대)씨가 현장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사망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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