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아는 22일 소셜미디어에서 "전부터 고민만 하던 일을 드디어 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이제는 음악의 처음부터 끝까지, 전부 제 손으로 직접 만들어보려고 한다"고 했다.
또 "주변에서 응원도 많이 해 주고 도와준 덕분에 요즘 아주 신나게 작업하고 있다"고 했다.
제아는 "사실 아직 목 컨디션을 회복 중이긴 한데, 멈추지 않고 계속 달려 보려고 한다"고 다짐했다.
아울러 "저의 진짜 홀로서기를 관심 있게 지켜봐 주시고 응원 많이 해 달라"고 했다.
앞서 아우라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9일 제아와 전속계약 종료에 합의했다고 밝히며, 그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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