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미 웨스트버지니아주 공장서 화학물질 유출, 2명 죽고 19명 입원
기사등록
2026/04/23 06:54:54
[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미국의 웨스트 버지니아주의 은(銀)촉매제 생산공장에서 화학물질 유출이 일어나 최소 2명이 죽고 19명이 병원으로 후송되었다고 현지 당국이 22일(현지시간) 발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cmr@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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