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시장 선거
중소기업 대표 10여 명은 22일 송정동 김 예비후보 열정 시민캠프를 찾아 "경제를 아는 사람이라면 김장호가 적임자"라고 밝혔다.
이들은 "경제 현안을 제대로 이해하고 챙길 수 있는 사람이 구미시장이 돼야 한다"며 "구미 경제를 살려 일자리 문제, 경기부양 등 시민들의 먹고사는 문제를 해결할 사람은 바로 김장호"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지난 4년 방산혁신클러스터·반도체 특화단지 등 굵직한 6대 국책사업 유치와 삼성SDS AI데이터센터 등 16조원대 투자를 이끈 검증된 경제전문가"라며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가지고 실천할 수 있는 능력을 가졌으며 믿고 구미의 미래를 맡길 수 있는 후보라고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김 예비후보가 당선돼 중소경제인들과 시민들이 잘 살 수 있는 구미를 만들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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