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소식] 무인민원발급기 24시간 확대 운영 등

기사등록 2026/04/22 16:44:38
[울진=뉴시스] 안병철 기자 = 경북 울진군은 22일부터 무인민원발급기 24시간 운영을 확대 운영한다.(사진=울진군 제공) 2026.04.22. photo@newsis.com

[울진=뉴시스]안병철 기자 = 경북 울진군은 22일부터 무인민원발급기 24시간 운영을 기존 7개소에서 10개소로 확대해 상시 개방한다고 밝혔다.

이번 확대 운영은 평해읍사무소, 매화면사무소, 죽변어울림센터 등 3개소를 추가 지정함에 따라 이뤄졌다.

무인민원발급기 상시 개방을 통해 주민등록 등·초본, 건축물대장, 토지대장 등 총 118종의 민원 서류를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발급받을 수 있다.
[울진=뉴시스] 안병철 기자 = 2026년 고유가 피해지원금 리플렛.(사진=울진군 제공) 2026.04.22. photo@newsis.com

◇울진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경북 울진군은 27일부터 '1차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1차 지급 대상은 2026년 3월30일 기준 울진군에 주소를 둔 군민 가운데 소득 하위 70%로, 가구 여건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지원금은 기초생활수급자 60만원, 차상위계층·한무모가족 50만원, 일반 대상자 20만원이다.

군은 27일부터 5월8일까지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1차 수선 지급을 실시하고 5월18일부터 7월3일까지 일반대상자 및 1차 미신청자를 대상으로 2차 지급을 진행할 계획이다.

신청은 울진사랑카드 앱 또는 카드사 홈페이지·앱을 통해 신청하거나 관할 주소지 읍·면사무소 또는 카드와 연계된 은행을 방문해 신청 가능하다.


◎공감언론 뉴시스 abc1571@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