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대전] 원로교육계 100명 "혁신·비전 제시할 맹수석 후보 지지"

기사등록 2026/04/22 16:25:17

맹 "공정과 상식, 실용 관점에서 정책 펼치겠다"

[대전=뉴시스] 맹수석 6·3 대전시교육감 예비후보와 대전지역 교육계 원로인사들. (사진=맹수석 후보캠프 제공) 2026.04.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맹수석 6·3 대전시교육감 예비후보는 대전지역 전직 학교장 및 대전시교육청 간부 공무원 등 100명이 지지선언을 했다고 22일 밝혔다.

선거사무실을 방문한 지지 선언자들 중 일부는 "오랜시간 정체된 대전교육의 흐름을 바꾸고, 새로운 미래로 나아가기 위해서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고 혁신과 비전을 제시할 교육감이 필요하다"며 "이런 시대적 요구에 부응할 수 있는 맹수석 예비후보를 공식적으로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어 "맹 예비후보는 공정과 원칙, 실용의 관점에서 교육정책을 펼칠 수 있는 역량을 갖춘 후보임을 확신한다"며 "급진적으로 교육계를 전도시킬 후보가 당선되거나 변화를 기대하기 어려운 후보가 당선된다면 대전교육은 정체 속에서 퇴색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맹수석 예비후보와 함께 우리는 대전교육의 혁신과 발전을 이끌어 가겠다"며 "진정으로 대전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는 맹수석 예비후보가 교육감으로 적임자"라고 덧붙였다.

맹수석 예비후보는 "대전교육의 부흥과 발전을 이끄신 원로분들과 함께 교권 및 학생보호에 앞장서겠다"며 "학교 구성원 모두가 행복할 수 있도록 공정과 상식, 실용의 관점에서 정책을 펼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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