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지영, 이재성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은 이번 행사에서는 '인공지능(AI) 시대, K-컬처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전문가 강연과 토크콘서트 등이 열릴 예정이다,
1부는 미디어 전문가 정준희 교수의 '동반의 언어로 말하는 세계문화', 장은정 국립중앙박물관 유물관리부장의 'K-컬처의 시대, 박물관의 시대' 강연으로 진행된다.
2부는 전문가들의 토크콘서트로 정덕현 대중문화평론가, 김소미 씨네21 기자, 허희 문학평론가가 K-컬쳐의 지속가능성에 대해 토론한다.
밴드 '브로콜리너마저'의 라이브 공연도 열린다.
방청권은 KBS라디오 홈페이지와 모바일KONG 등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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